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후반 추가시간 임창우가 서울을 무너뜨리는 극장골을 터뜨리고 보여준 상의 탈의 세리머니.
소꿉친구인 남태희의 K리그 데뷔골 세리머니를 따라 한 거였는데, 정작 남태희는 경고 누적 징계로 이날 그라운드에 나서지 못했다.
결장을 재충전의 기회로 생각할 법도 한데, 경기 출전이 이렇게 간절한 이유.
선수 생활 막바지인 자신에게 도전의 기회를 준 제주의 잔류에 누구보다 진심이기 때문이다.
절실한 마음의 'K리그 2년 차' 남태희는 올 시즌 22경기 3골과 4개의 도움으로 팀 내 공격포인트 공동 1위에 올라있다.
'카타르 메시'로 10년 넘게 중동 무대를 호령하고, 벤투 감독 시절 '황태자'로 불릴 만큼 화끈한 기술력을 선보이고도 정작 카타르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했던 아쉬움은 이미 잊었다.
이제는 제주의 '주황 메시'로, 팀의 잔류와 그 이상을 위해 마지막 불꽃을 태우겠다는 각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