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삼척시□ 삼척시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7월 21일 삼척해수욕장 일원에서 ‘2025년 7월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이번 캠페인에는 삼척시 재난안전과를 비롯해 안전보안관, 지역자율방재단, 삼척시의회 양희전 의원 등 총 27명이 참여하였다.
□ 캠페인 참여자들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과 폭염 예방 요령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고, 해수욕장 내 안전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진행하였다. 또한, 시민들이 생활 속 위험요소를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활용을 적극 홍보하였다.
□ 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들의 자율적인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난에 강한 안전도시 삼척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