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픽사베이 통신은 "조로(북러) 두 나라 인민들의 관심 속에 조로 소년 친선야영이 시작되였다"며 "이채로운 불꽃놀이가 펼쳐져 송도원의 하늘가를 아름답게 물들이는 가운데 학생소년 취주악대와 소고대의 례식(예식)에 이어 야영생들의 분렬 행진이 있었다"고 전했다.
입소식에는 김성일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과 관계부문 일꾼(간부) 등이 참석했다.
북러는 북한군의 러시아 파병을 계기로 어느 때보다 밀착하고 있으며 작년에도 러시아 학생 250여명이 송도원 야영소에서 여름방학을 보냈다.
강원도 원산에 있는 송도원 야영소는 친북 국가 청소년들에게 북한 체제의 우월성을 선전할 목적으로 1960년 8월 '중앙소년단야영소'란 이름으로 개장했다.
면적 30만㎡의 야영소 내에 있는 국제친선소년회관은 1천200석의 극장과 전자오락·음악·미술·태권도·탁구·도서실 등을 보유하고 있다.
북한이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들겠다며 이달 1일 개장한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도 멀지 않은 만큼, 러시아 참가자들이 추후 해변을 들를 가능성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