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토사와 잔해가 한데 엉켜 난장판인 시설 내부.
자원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진흙을 퍼낸다.
블루베리에 묻은 흙을 손으로 일일이 털고 닦아내면서 하나라도 살리려고 애를 쓰고, 무너진 시설 잔해를 하나씩 걷어낸다.
이번 비로 전남에서만 주택 5백여 채가 침수되고 농지 7천여 ha가 물에 잠겼다.
주민들 만으론 엄두도 못 냈던 복구 작업, 군 장병과 자원봉사자들이 큰 힘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