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의정부시청경기도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원순자)은 7월 18일(금) ~ 19일(토) 경기도 교(원)장단 11명과 함께 「2025 의정부 유아교육 발전을 위한 정책 2차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은 2025년 상반기 동안 추진된 유아교육 주요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기반의 유보통합 지원체계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적 논의와 특히‘영유아의 행복한 삶을 위한 이음교육’이라는 주제로 오산대학교 유아교육과 이혜경 교수 강연을 통해 유-보-초 이음교육의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의정부교육지원청은 유아교육 주요 정책으로 ▲지역 기반형 유보혁신지원 사업 ▲유치원-초등 연계 이음교육 ▲놀이 중심 교육 실천 ▲한울타리 유치원 운영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하며, 유아의 성장을 주도하는 통합적 정책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원순자 의정부교육장은 “유아교육은 아이들의 오늘이자 미래를 함께 키우는 일”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상반기의 성과를 함께 돌아보고, 지역의 특성과 필요에 맞는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유아교육 정책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