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제자 논문 표절 의혹' 등이 논란이 됐던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이재명 대통령이 후보 지명 21일 만에 철회를 결정했다.
이재명 정부 첫 장관 후보자 낙마 사례인데, 우 수석은 구체적인 지명 철회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다.
앞서 이 후보자에 대해서는 교육계와 진보성향 단체, 여권 내에서도 사퇴 요구가 잇따랐다.
'보좌진 갑질 의혹' 등이 논란이 된 강선우 여가부 장관 후보자는 임명될 것으로 보인다.
우 수석은 '강 후보자는 임명하는 것으로 보면 되냐'는 질문에 "그렇다"면서 "현재 임명되지 않은 11명의 장관 후보자 중 이진숙 후보자 지명만 철회했다"고 말했다.
우 수석은 이 대통령이 그제 여야 원내대표를 만나 장관 임명에 대한 의견을 듣는 등 고심 끝에 내린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국민 눈높이에 대한 부정이라며 반발했고, 민주당은 대통령의 인사권을 존중한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인사혁신처장과 새만금개발청장,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차관급 인사도 단행했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른바 '청담동 술자리 의혹' 제기로 현재 재판을 받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