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오늘도 중부 지방에 많은 비가 예보된 가운데, 서울과 인천에 산사태 위기경보 ‘경계’ 단계가 내려졌다.
산림청은 오늘(18일) 오전 10시부터 서울과 인천의 산사태 위기경보를 기존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현재 대전, 세종, 충북, 충남은 ‘심각’ 단계가, 부산과 대구, 광주, 울산, 경기, 강원, 전북, 전남, 경북, 경남은 ‘경계’ 단계, 제주는 ‘주의’ 단계가 유지되고 있다.
산림청은 서울과 인천 지역에 내일까지 많게는 150mm의 많은 비가 예보된데다 최근 이어진 비로 지반이 약해진 상태라며, 재난안전문자와 마을 방송에 귀 기울이고 대피 명령 시 지정된 대피소로 사전 대피해달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