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밤사이 충남 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비가 내렸다.
오늘 내린 비의 양만 보면, 붉은색으로 표기된 바와 같이 충남의 매우 좁은 지역에 호우가 집중됐다.
보시면 서산 지역에는 밤사이 400mm가 넘는 비가 내렸다.
이 지역엔 새벽 2시 무렵부터 시간당 100mm의 기록적인 폭우가 무려 3시간 가까이 쏟아졌다.
인근의 태안과 당진에도 300mm 안팎의 많은 비가 내렸다.
기록적인 폭우에 하천 수위도 급상승하면서 홍수특보도 속속 내려지고 있다.
특히 많은 비가 내린 삽교천 인근 지역에서 가장 주의가 필요하다.
삽교천 주변을 보면 붉은색으로 홍수 경보가 내려진 지역이 많다.
삽교천이 흐르는 예산 구만교 지점과 예산대교 지점에는 홍수 경보가 발령 중이다.
구만교 지점의 현재 수위는 경보 수위를 훌쩍 넘어서 9미터를 웃돌고 있다.
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