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여권을 뺏길 정도로 팬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홈런 선두다운 실력으로 몬스터월까지 넘기며 홈런 더비에서 우승을 차지한다.
삼성 디아즈의 전반기는 말 그대로 환상 그 자체였다.
때리고, 또 때려낸 홈런만 해도 무려 29개.
2위 그룹과 9개 차의 기록으로 홈런 부문 1위.
타점에, 장타율까지, 타격지표 3개 부문에서 최고다.
왼쪽 골반에 힘을 모았다가 다리를 내리면서 배트가 나올 때 순간적인 폭발력을 뿜어내는 레그킥으로, 전형적인 홈런 궤적을 만들어낸다는 게 전문가들이 꼽은 장점이다.
리그 중반에 합류한 지난 시즌과 달리 올 시즌엔 전 경기 출전을 하면서 3경기 당 한 개의 홈런을 생산했다.
산술적으로는 올 시즌 47개 홈런이 예상되지만, 몰아치기에 능한 만큼 외국인 최초 단일 시즌 50홈런 달성도 가능하다.
두 시즌 연속 200안타 돌파를 노리는 롯데 레이예스와 개막 최다 연속 선발승을 이어가고 있는 한화 폰세 등 외국 선수들의 기록 도전이 후반기 또 하나의 볼거리를 선물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