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삼부토건 주가조작 의혹'과 관련해 삼부토건 전현직 경영진의 구속영장 심사가 모레 열린다.
서울중앙지법은 모레 오전 10시 반 이일준 회장을 시작으로 조성옥 전 회장과 이기훈 부회장, 이응근 전 대표 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 심사를 진행한다.
김건희 여사 의혹을 조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어제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이들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들은 2023년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을 추진할 것처럼 투자자들을 속여 주가를 띄운 뒤 수백억 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혐의 등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