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광주시가 폭염 속에 폐지를 줍는 노인들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
참여 노인들은 8월 한달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폐지 수집을 중단하는 대신 실내나 그늘에서 재활용품 선별 등 비교적 안전한 업무를 하며 수당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한 차양모자, 차가운 수건 등 보호용품 꾸러미도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