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북의 각종 농산물로 청을 만들어 판매하는 업체.
중국 등에서 수요가 늘면서 지난해 수출만 450만 달러, 총매출 178억 원을 달성했다.
올해도 250억 원 매출을 목표로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경북의 식품 가공업체 매출이 상승세다.
지난해 도내 2천6백여 식품 가공업체의 매출은 4조 8천억 원, 1년 사이 5% 늘었고, 세계적인 K-푸드 인기와 간편식 수요 증가 등으로 2020년보다는 80% 가까이 성장했다.
특히 이들 업체의 70% 정도가 경북도에서 나는 농산물을 사용하면서, 농가는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업체는 원활하게 재료를 수급하는 상승효과를 내고 있다.
경기 침체 속에서 고전하는 다른 제조업과는 달리 농식품 가공업의 상승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
경상북도는 이들 기업의 해외 박람회 참가를 늘리고 마케팅 지원을 강화해 세계 시장을 중점 공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