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일본의 한 대형 음료업체 계열사가 운영하는 와인용 포도밭.
와인 맛뿐 아니라 환경과 경관까지 평가하는 국제상을 받았다.
이곳의 가장 큰 특징은 생물 다양성이 잘 보전되고 있다는 점이다.
멸종 우려 식물을 포함한 식물 289종, 곤충 168종이 서식한다.
비결은 재배 방식이다.
일본에서는 보통 높은 위치에서 포도 넝쿨이 뻗어나가도록 재배하지만, 이곳은 포도나무가 일렬로 나란히 늘어서 있다.
햇빛이 차단되지 않아 나무 아래 풀도 잘 자라고 다양한 생물이 서식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다.
이런 식물들은 포도 맛에도 좋은 영향을 미친다.
2023년 환경성은 이 포도밭을 생물다양성이 유지되는 곳이라고 인증하는 '자연 공생 지역'으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