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픽사베이 북한이 러시아와의 밀착으로 소원해진 중국에 관계를 회복하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북·중 우호조약 체결 기념 연회에 참석해 급을 높였고, 지난해 조약 체결 관련 기사도 노동신문에 게재했다.
통일부는 "미묘한 변화",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라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