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북한이 러시아와의 밀착으로 소원해진 중국에 관계를 회복하는 신호를 보내고 있다.
북·중 우호조약 체결 기념 연회에 참석해 급을 높였고, 지난해 조약 체결 관련 기사도 노동신문에 게재했다.
통일부는 "미묘한 변화",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노력"이라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