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트럼프 대통령이 현지 시각 9일 8개 나라에 대한 관세율을 담은 서한을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추가 공개했다.
필리핀에는 4월 발표 때보다 3% 포인트 오른 20%, 브루나이에는 1% 포인트 오른 25% 관세율이 적시됐다.
관세율이 내려간 곳도 있다.
스리랑카는 무려 14% 포인트, 리비아와 몰도바, 이라크에는 각각 1~9%포인트씩 하향 조정됐다.
그런데 브라질에는 무려 50%의 폭탄 관세가 부과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룰라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에서 "보우소나루 전 대통령이 재판에 계류 중인 상황은 국제적 불명예라면서 이 재판은 열려서는 안 된다, 마녀사냥은 즉시 끝나야 한다"고 썼다.
특히 브라질에서 자유로운 선거와 미국인들의 근본적 표현 자유가 공격받고 있다면서 8월 1일부터 미국에 들어오는 브라질 상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