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소식통은 “지난달 26일 원산·갈마 해안관광지구가 완공 되었다는 보도가 신문과 텔레비죤을 통해 요란하게 알려졌다”면서 “이에 대부분의 주민들은 이제부터 당국이 주민 이동제한 조치도 풀고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게 하려나 기대했다”고 말했다.
또 “하지만 관광지구의 하루 이용료가 최소 100달러로 알려지면서 인민을 위한 현대적인 관광시설이라는 당국의 선전은 비난받고 있다”면서 “대부분의 공장이 생산을 못하고 일부 생산 공장의 노동자가 노임(월급)을 3만원~4만원(미화 약 1달러) 받는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