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달 말 열린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교육구조 혁신 방안이 논의됐다고 오늘(9일) 보도했다.
신문은 "올해 대학들에서 학부, 학과들을 통합 정리하고 새로운 학과들을 내오기 위한 사업을 적극 벌였다"면서 인공지능 기술 관련 학과의 신설과 같은 혁신을 앞세워야 인재를 키워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세계 최고의 해킹 실력을 자랑하는 북한은 AI에도 꾸준한 관심을 보여왔다.
북한 명문 김일성종합대학 홈페이지 '룡남산'에는 지난달 27일 김일성대 인공지능기술연구소가 "GPT 기술을 이용하여 사람들의 정신 노동까지 대신하는 높은 목표를 내세웠다"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김일성대 인공지능기술연구소는 지난 2월 북한 대외선전매체 '조선의 소리'와 인터뷰에서 미국의 '오픈AI'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AI) 서비스 챗GPT를 사용하는 모습을 노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