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기습 폭우의 원인은 대기 불안정이다.
폭염 탓에 기온이 크게 올라가면서 곳곳에 강한 상승 기류가 생겼다.
이 상승 기류가 국지적으로 강한 비구름을 발달시킨 것이다.
기습 폭우 속에서도 폭염의 기세가 여전해 오늘도 대기가 불안정하겠다.
동해안 지역의 폭염은 한풀 꺾였다.
동풍이 불어오며 어제 강릉의 낮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5도 넘게 떨어졌다.
열흘가량 이어졌던 강원 산지와 동해안, 경북 동쪽 지역의 폭염특보는 모두 해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