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적 없는 이 골목길, 한때 제조업의 상징이었던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
일감도, 사람도 사라져 남동산단 업체 중 34%는 문을 닫은 상태.
'전국적' 현상이다.
우리나라 제조업 종사자는 20개월째 '감소' 중.
타개책, 이 한 단어가 꼽힌다.
AI.
불 꺼진 채 로봇이 일하는 이런 공장처럼, 제조업에 AI를 접목해 비용은 줄이고 생산성을 높이자는 것.
하지만 중소업체 사장님들에겐 '투자'가 부담이다.
AI가 도입되면 제조업 일자리 93만 개가 사라질 거란 전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