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픽사베이 빅토리아주 시골 마을에서 벌어진 버섯 살인 사건에 대한 배심원단의 유죄 평결이 나왔습니다. 50대 여성이 별거 중인 남편의 시부모와 친척들을 초대해 독버섯으로 만든 음식을 대접한 사건으로 당시 시부모를 포함해 3명이 목숨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