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무더위로 화재가 늘면서 전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가 내려졌다.
소방청은 오늘(4일) 오전 10시부터 전국에 화재위험경보 ‘경계’ 단계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첫 폭염특보 발효 직전 열흘 동안은 하루 평균 화재 발생 건수가 71건이었는데, 발효 이후 나흘간은 98건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