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배터리가 있는 전기차 하부에 도로 위 이물질이 부딪치는 사고들.
삼성화재 분석 결과, 배터리 손상의 90% 이상이 단독 주행 중 무언가와 부딪친 사고였다.
방지턱, 경계석, 맨홀 뚜껑 등도 잦은 원인이었지만, 돌멩이나 낙하물 같은 불특정 돌출물이 최대 화근이었다.
전기차 배터리는 이렇게 알루미늄 케이스에 씌워져 있다.
하지만 도로 위에서 큰 충격이 가해지면 이 케이스는 물론, 배터리까지 손상될 수 있다.
케이스로 덮인 점이 육안 확인을 오히려 더 어렵게 한다.
배터리 충격이 의심되면 바로 점검받는 게 좋다.
제작사 대부분 점검은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