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캡쳐고속도로휴게소 식당가에 통제선이 처졌다.
식당가 건물 안에는 SUV 차량이 비상등을 켠 채 서 있다.
도롯가에 있어야 할 차량 진입용 방지 말뚝 '볼라드'도 바닥에 나뒹군다.
오늘(2일) 오전 11시 반쯤 강원도 강릉시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강릉대관령 휴게소에서 81살 운전자가 몰던 SUV 차량이 식당가로 돌진했다.
차량은 식당가 출입문을 부수고, 주방의 배식대를 들이받고서야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식당 안에 있던 30대 남성 등 3명이 중상을, 20대 외국인 여성 등 7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주차 중 페달을 잘못 밟았다는 운전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 운전자가 음주나 약물 운전을 한 상태는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