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성동구청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2025년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유공자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 주관 전국 보건소, 장애인 보건의료센터, 권역 재활 병원 등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사업 수행 기관을 대상으로 장애인의 건강지원 확대 및 활성화 기여도와 2024년 장애인 사업 운영 성과, 공적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
성동구보건소는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재활보건의료서비스 접근성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장애인의 건강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맞춤형 재활 서비스와 체계적인 통합지원을 통해 모범 사례로 주목 받았다.
구는 ▲장애인 건강검진 ▲재활운동치료실 운영 ▲ 재활 보조기구 대여서비스 ▲장애인 대상 재활 운동교실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재가 방문 방문재활서비스 ▲장애인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재활 협의체를 운영하며, 재활보건의료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를 데에도 힘쓰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은 우리 성동구가 장애인의 복지과 건강증진에 한걸음 더 나아갔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지역 사회 속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