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29일 저녁 8시 반쯤, 건물 6층에서 한 남성이 20대와 30대 남성에게 흉기를 휘둘렀단 112 신고가 접수됐다.
초인종 소리에 문을 열었더니 모르는 사람으로부터 갑자기 봉변을 당했고, 둘 다 밖으로 뛰쳐나왔다는 것이다.
이들 중 흉기에 직접 맞은 20대 남성이 왼쪽 어깨를, 30대 남성은 도망치다 발목을 다쳤는데, 다행히 생명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초 신고자는 다세대 주택에서 약 200m 떨어진 한 편의점 직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