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카카오톡이 극단적인 콘텐츠를 제재하는 내용을 담은 새 운영정책을 시행하는 것과 관련해 일부가 “사전 검열”이라고 반발하고 있다.
카카오는 ‘사전 검열’ 주장은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했다.
콘텐츠 제재는 신고를 통해 접수된 건에 대해서만 운영정책을 대조해 이뤄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카카오 측은 사전 검열 자체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