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양육 스트레스를 받는 아들 내외를 위해 10대 손자를 살해하려 한 70대 여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ADHD)를 앓고 있는 아이는 이상행동을 반복했고, 부모가 양육 문제로 힘들어하자 할머니는 아이를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기로 마음먹고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재판부는 "반인륜적 범죄로서 비난 가능성이 크다"고 판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