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클럽월드컵에선 울산이 도르트문트에 지면서 3전 전패로 탈락했는데, 조현우 골키퍼의 선방이 없었더라면 더 큰 스코어로 질뻔했다.
전반 27분 조현우 골키퍼가 유럽 챔피언스리그 득점왕 기라시의 날카로운 슈팅을 막아냈다.
전반 36분, 이번에는 다리를 뻗어봤지만 아쉽게도 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그래도 무려 28개의 슈팅을 때린 도르트문트를 상대로 엄청난 선방 쇼를 펼쳤다.
'카잔의 기적'이라 불리는 독일전 승리의 주역답게 독일 명문 구단을 상대로도 홀로 빛났다.
조현우 덕분에 대량 실점은 피한 울산은 3전 전패로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