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은퇴한 노년층에서 당구가 인기 스포츠로 각광받은 지도 벌써 10년이 넘었다.
무엇보다 신체와 정신 건강,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어 칠십을 넘긴 고령층에 적합하다.
당구를 한 시간 이상 치면 걷기 운동 효과를 볼 수 있고, 치매 예방과 스트레스 해소, 주변 사람들과 어울림이 많아져 긍정적이다.
최근에는 60세 이상 연령층을 대상으로 동호인 리그전이 도입돼 더욱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기본적으로 당구의 장점은 격한 운동이 아니라는 점이다.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저강도 운동에,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사회적 만족감까지, 당구장을 찾는 어르신들의 발길이 점점 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