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마트가 문을 열기도 전부터 입구에 줄을 선 사람들.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빠르게 몰려간 곳은 치킨 코너다.
치킨 한 마리에 5천 원.
롯데마트는 2010년 인기를 끌었던 '통큰치킨'을 이름도 가격도 그대로 15년 만에 다시 가져왔다.
파격적인 할인에 오픈 시간에 맞춰 준비한 치킨은 몇분 만에 동이 났고, 치킨 매대 앞은 치킨이 튀겨지는 걸 기다리는 손님들로 북적인다.
일주일만 진행되는 '통큰 치킨' 행사.
1인당 한 마리만 살 수 있다 보니 작은 실랑이도 벌어진다.
롯데마트는 어제 하루 전국 지점에 만 5천 마리 분량을 준비했는데, 오전 중에 모두 팔렸다고 밝혔다.
일주일 행사를 위해 롯데마트가 준비한 치킨은 10만 마리다.
이마트도 다음 달부터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열고 치킨을 4천 원대에 판매할 예정이다.
15년 전 롯데마트 '통큰 치킨'은 큰 인기를 끌었지만 자영업자들의 반발과 골목 상권 침해 논란으로 일주일 만에 판매를 중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