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동일본 대지진과 코로나19 유행을 예측한 것으로 알려진 타츠키 작가가 "2025년 7월 5일 대재앙이 찾아올 것"이라는 주장을 수정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꿈 일기를 써 왔다며 1999년 자신이 직접 꿨다는 예지몽을 바탕으로 출간한 만화 '내가 본 미래'에서 2011년 일본 후쿠시마 지역 대지진과 쓰나미, 2020년 코로나19 대유행을 예견하며 주목받았다.
'내가 본 미래'는 2021년 개정판이 출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