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장쑤성 서남부에 있는 마오산.
숲이 전체 80%를 차지해 원숭이 살기에 적합해서인지, 7년 전 백 마리 정도이던 원숭이 개체 수가 4백여 마리로 늘었다.
그러면서 농가 피해가 상당해졌다.
특히 이 자연휴양림은 원숭이에게 물려 다친 사람들 치료비로 매달 적잖은 비용을 들이고 있다.
고심 끝에 지난해부터 매달 6만 위안, 한화 천2백만 원 가까이 들여 원숭이 피해 줄이기에 나섰다.
원숭이 관리 전문가를 고용하고, 원숭이 먹이 주기를 제한하고 있다.
다행히도 이후 관광객이 다치는 횟수는 줄었다.
그러나 야생 동물 보호와 장기적인 생태 관리 차원에서는 부족한 대책이란 지적들이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