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이재명 정부의 첫 환경부 장관 후보자인 김성환 후보자가 재생에너지 기반의 에너지 체계 전환을 강조하면서, 원자력 발전은 보조적인 역할을 할 거라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오늘(24일)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여의도 이룸센터에서 기자들을 만나 “재생에너지 기반으로 모든 에너지 체계를 바꾸고, 화석연료에 의존하지 않는 새로운 에너지 문명 체계를 짤 것”이라고 말했다.
또, 지금까지 만들어진 원전은 보조 에너지원으로 활용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후보자는 기후에너지부 신설 등 환경부 조직 개편 방안에 대해서는 국정기획위원회 등과 협의해 방향을 잡겠다며,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김 후보자는 21대 대선 과정에서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동정책본부장을 맡았으며, 이 대통령의 기후에너지 정책을 설계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