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오늘(25일) 새벽 5시 59분에 충북 증평군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충북 증평군 북북동쪽 7km 지역이며, 진앙의 상세 주소는 충북 증평군 도안면 연촌리, 진원의 깊이는 7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에서는 지진동을 느낄 수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 주길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충북 지역에 진도 4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진도 4의 진동은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일부가 잠에서 깨며, 그릇과 창문 등이 흔들릴 수 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충남 지역에 진도 2의 흔들림이 전달됐습니다. 진도 2의 진동은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이 느낄 수 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우리나라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44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