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산시성 장즈시, 친구들끼리 등산을 왔다 조난을 당했다는 신고를 받고 구조대가 응급구조에 나선다.
구조대는 로프를 이용해 발목을 다친 부상자 쪽으로 다가간다.
산세가 복잡해 조난 등산객을 찾는 데만 두 시간이 걸렸다.
우여곡절 끝에 발견하고도 절벽이 많고 길이 가팔라 구조는 쉽지 않다.
들것에 실린 부상자를 이송하는데 다시 6시간이 걸렸다.
안전한 산행을 위해서는 정비된 산길로 다니는 게 중요하다.
남들이 다니지 않는 등산로를 다니다가는 길을 잃고 고립될 위험이 있고 밤이 늦으면 실족의 위험도 있다고 구조대는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