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영북면, ‘운천7리 경로당 준공식’ 개최
포천시 영북면 운천7리 경로당 준공식이 지난 5일 포천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운천7리 경로당은 영북면 운천안2길 10-8에 위치하며,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사업비 4억 9천만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연면적 86.66㎡ 규모로 건립됐다. 쾌적하고 안전한 건물이 신축되면서 마을 어르신들의 숙원이...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중재로 발표한 이스라엘-이란 간 휴전과 관련해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각 23일 미 NBC 방송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휴전이 얼마나 지속될 것인지를 묻자 “무기한(unlimited)이라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이어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이 완전히 종식됐다면서 “두 나라가 다시 서로를 향해 총을 쏘는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많은 사람이 죽어가고 있었다. 상황은 악화할 수밖에 없었다. 이는 중동 전체를 붕괴시킬 수 있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번 휴전 합의에 대해 “세계를 위해 훌륭한 날이다. 미국에 위대한 날이며 중동에 위대한 날”이라며 “이 일을 완료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