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픽사베이소식통은 “52쪽에 달하는 책자는 중문과 조문(조선어), 영문과 조문으로 발행되어 10개 북한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있다”면서 “차례(목록)의 1부터 10까지 관광지가 나열되어 있고 각 장마다 관광지의 화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사진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책자에 소개된 관광지는 평양과 백두산, 금강산, 마식령 스키장, 묘향산, 칠보산, 개성, 남포, 마전해수욕장, 양덕온천문화 휴양지가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