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IBK기업은행에서만 14년을 몸 담으며 공격 삼각편대의 한 축을 맡았던 김희진.
3번의 우승까지 이끌었던 기업은행을 떠나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현대건설로 팀을 옮겼다.
무릎 부상 여파로 저하된 기량에 지난 두 시즌 급격히 줄어들었던 출전 시간.
기업은행에서 코치직 제안까지 받으며 은퇴의 갈림길에 섰던 김희진이 정든 팀을 떠나는 선택을 하는 건 큰 용기가 필요했다.
이젠 '할 수 있다'는 자신감까지 장착한 김희진은 양효진과 함께 꾸릴 새로운 '트윈타워'에도 기대감을 드러냈다.
전성기 시절 함성과 응원 그 중심에 섰던 김희진.
이제는 수원에서 다시 한번 팬들과의 시간을 꿈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