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북한이 러시아에 있는 드론 제조 공장에 노동자 2만 5천 명을 파견하는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고 일본 NHK가 오늘(19일) 러시아와 서방 외교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NHK는 "북한이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동쪽으로 800㎞ 거리의 타타르스탄 공화국 소재 <알라부가 경제특구>에 있는 드론 공장에 2만 5천 명의 노동자를 파견해 제조와 조립을 지원하고 그 과정에서 드론 제조와 조종술을 숙달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러시아와 서방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NHK는 또 "우크라이나 전쟁을 계속하면서 드론 생산 대수를 늘리려고 하는 러시아의 계획과 최근 드론을 활용해 전투력을 강화하고자 하는 북한의 의도가 맞아떨어진 결과, 드론 관련 협력이 심화하고 있다"고 전했다.
북한과 러시아는 지난해 6월 19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이 만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을 체결한 이후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