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정부 경찰개혁의 향방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경찰조직의 민주적 통제와 자치경찰제 강화를 위한 해법이 논의됐다.
박동균 대구한의대 경찰행정학과 교수는 "앞으로 경찰은 수사권의 확대, 자치경찰 제도의 활성화 등 조직과 인력에서 권한이 커질 것이고, 이에 따라 국민의 인권 보호를 위한 민주적 통제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세미나 에서 "검찰·경찰·공수처·국정원 등 모든 기관이 국민을 위해 제대로 기능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정비되어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