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김민석 페이스북국민의힘은 김민석 후보자에 대해 의혹이 제기된 만큼 검증에 필요한 모든 증인을 부르겠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문기간도 사흘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통상 이틀이지만 명확한 규명을 위해 하루 더 늘리라는 입장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청문회 기간을 늘려야 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