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줄폐업 위기에 내몰린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은 정부에 실질적 대책을 촉구한다.
머니투데이가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을 전수조사한 결과 올해 4월 기준 간이주점·기타외국식·기타음식·분식·일식·제과·중식·커피음료·패스트푸드·한식·호프주점 등 전국 11대 외식업종의 매장수는 지난해 4월 점포수와 비교하면 1년만에 8576개 감소했다.
커피음료점은 개인 카페 창업붐, 저가커피 브랜드 확산으로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17년 이후 올해 처음 감소했다. 이외에도 기타음식점과 분식점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 4.7% 줄었다.
국세청이 이달말 발표할 예정인 '국세통계연보 사업자현황'에서 2024년 폐업한 전체 사업자 수가 역대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가게 문을 닫는 폐업 사업자가 100만명이 넘는 시대가 되면서 더 이상 버티기는 어려워지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