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합참에 따르면 북한의 대남 소음 방송은 지난 11일 오후 11시 이후에도 계속됐으나 12일 자정 이후부터는 남북 접경 전역에서 이뤄지지 않았다.
그동안 북한의 대남방송은 전선의 지역별로 그 내용과 시간대가 각각 다르게 이뤄져 왔는데, 이번에는 대남방송 자체가 청취 되지 않고 있다.
이성준 합참 공보실장은 12일 기자설명회에서 북한의 대남 소음 방송 중단 조치가 계속 이어질지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