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국내외에서 인스타그램 계정이 비활성화되는 사례가 잇따라 일어나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인스타그램 이용자들에 따르면 ‘커뮤니티 규정을 준수하지 않았다’는 등의 이유로, 이용자들은 계정이 제한됐다는 통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동시에 인스타그램과 연동된 페이스북 등의 계정도 함께 정지되는 경우도 일어나 이중으로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급기야 현재 일부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엔 ‘인스타그램 강제 비활성화 피해자 모임’이 개설되는 등 계정을 복구하는 방법과 관련해 정보가 공유되고 있고 있다.
인스타그램의 모회사인 메타의 한국지사인 메타코리아 홍보 대행사측은 오늘(9일) KBS에 “이런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며 “조사 중인 사안이라 그 외 답변을 하긴 어렵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