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김민석 유튜브 채널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는 2018년 4월 11일과 23일 각각 2차례씩 총 4차례에 걸쳐 강모 씨로부터 4000만 원을 빌렸다.
김 후보자는 2018년에만 강 씨를 포함해 총 11명으로부터 총 1억4000만 원을 빌렸지만 현재까지 갚은 금액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 후보자는 법원에서 자신이 받은 돈은 불법 정치자금이 아닌 빌린 돈이라고 했다.
재판부는 강 씨가 변제를 독촉한 사정이 없다는 이유로 '정치자금 기부'라고 판단했다.
김 후보자는 인사청문요청안에 빌린 돈 1억4000만 원에 대해 '세금 변제 목적'이라고 소명했지만 구체적인 용처는 기재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