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픽사베이“이달 초부터 하지(6.21)까지는 텃밭 감자가 한창 크고 여무는 중요한 시기”라며 “하지만 감자 도둑이 너무 많아 미리 수확한 것”이라고 이 소식통은 설명했다.
그는 이어 “새알만한 감자가 달리기 시작한 5월 하순부터 가족이 교대로 감자밭 경비를 섰지만 감자 도둑을 막기가 쉽지 않아 지난달 말 대부분의 사람들이 텃밭 감자 수확을 끝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