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참모를 비방하는 글을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올린 미국 방송 기자가 소속 언론사로부터 정직 처분을 받았다.
미국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ABC 뉴스가 "보도의 객관성과 불편 부당성을 대변하고, 타인에 대한 주관적인 공격은 묵과하지 않는다"고 밝히고, 자사 기자 테리 모란에 대해 추가적인 평가가 이뤄질 때까지 정직 처분할 예정이라고 현지 시각 9일 보도했다.
모란 기자는 최근 본인 SNS 계정에 트럼프 대통령과 스티븐 밀러 백악관 부비서실장에 대해 "세계적인 수준의 비방가(hater)"라고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모란 기자는 백악관 참모진의 2인자로서 불법 이민자 강경 대응 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밀러 부비서실장에 대해 "증오를 위한 능력을 타고났다"고 평가했다.
모란 기자는 이 게시물을 삭제했지만,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모란에 어떤 책임을 물릴지를 ABC방송에 질의했고, 정직 처분으로 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