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현진 씨가 전세 보증금을 되찾기 위해 경매 절차를 밟고 있다.
언론 보도와 대법원 경매정보 등에 따르면 서현진 씨는 전세로 살던 강남구 청담동 빌라의 주택 보증금 26억 원을, 계약 기간이 끝난 뒤에도 돌려받지 못했다.
때문에 최근 직접 경매를 신청하고 법적 절차에 돌입했다.
서현진 씨가 전세금을 모두 돌려받으려면 해당 주택이 경매에서 26억 원이 넘는 금액에 낙찰돼야 한다.
다만 부동산 업계는 주택이 이른바 '깡통주택'으로 불리고 있는 만큼 가능성이 높지 않다는 반응이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배우의 사생활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연예계에선 그동안 방송인 '덱스' 씨와 '이수지' 씨 등 여러 스타가 전세사기로 인한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