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김기현 페이스북김 의원은 SNS에 “(대통령선거 결과는) 저희 당이 뼛속까지 바뀌어야 한다는 준엄한 명령일 것”이라며 “패배의 책임에서 저를 비롯한 누구 하나 자유로울 수 없다”고 했다.
김 의원은 “처절한 환골탈태의 혁신을 해야 한다”, “계엄과 탄핵은 물론, 더 거슬러 올라가 윤석열 정부의 2년 반도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연 국민의 눈높이에서 여당의 역할을 다했는지, 오직 ‘이재명 반대’에 매몰돼 정책정당과 수권정당의 모습을 잃어버렸던 것은 아닌지, 하나부터 열까지 곱씹어 보고 단절해야 할 과거는 냉철하게 단절하고 청산할 것은 과감하게 청산해야 한다”고 했다.
김 의원은 “저부터 반성하겠다”고 말했다.